[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하나가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새벽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과자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몸매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S라인과 탄탄한 애플힙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쌍갑포차', KBS2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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