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단독]'심야괴담회' 정규편성 확정

'심야괴담회'가 정규편성 된다.

5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에 따르면 MBC '심야괴담회'가 정규편성 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심야괴담회'는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상금 4,444,444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지난 1월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심야괴담회'는 국내 최초 호러 장르를 코미디언의 입담으로 재밌게 풀어내며 기이하고 신박한 공포를 선사했다. 온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해 어둑시니로 공포 사연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소통했으며 믿고 보는 김숙, 박나래, 허안나 세 명의 연기력과 새로운 시도에 호평을 받았던 '심야괴담회'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규편성에 성공했다.

'심야괴담회'에서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공포 예능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2월 중 첫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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