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재혼 후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평 나들이~* 밤새 내린 눈으로 예쁜 눈꽃위로 하늘이 정말 파랗다~~ 추운 몸은 녹여주는 벽난로와 따끈한 커피 한 잔 그리고 어쩌다 찍힌 모르는 분들의 뒷모습까지 다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함께 양평으로 나들이는 떠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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