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재희가 아내와의 훈훈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릴스 요즘다 이렇게한다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함께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 샤워 가운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두 사람이 인상적이다.
한편 송재희는 2006년 영화 '모노폴리'로 데뷔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가족끼리 왜 이래'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KBS 2TV '해피투게더 3',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지난 2019년 JTBC 드라마 '보좌관2-세상을움직이는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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