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미가 알찬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화장실청소! 내손으로 30초만에 교체 성공 ㅎㅎ 물쌀이 아주 보들보들~ #맥가이버 #원더마미 생각보다 쉬운데 생각보다 뿌듯 ?? 또 뭐할까 ㅋㅋ 집에있으니 자꾸 뭘 바꾸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직접 교체한 샤워기 헤드를 들고 뿌듯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알찬 주말 일상을 공유하며 만능 엄마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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