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홍지민이 운동하는 일상을 자랑했다.
5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요일 웨이트 재밌어 지네요 몸만들어서 액션영화 찍고싶다 ㅋㅋㅋ 운동을 해보니 새삼 몸이 거짓말 안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일꺼라 생각합니다 몸만드는것처럼 우리들의 맘 건강도 차분히 만들어 나가 보아용"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세요? 딱하루만 몸도 맘도 건강하게 재미지게 화이링입니다 전 오늘 감사하게 밀양에 콘서트하러 갑니다 잘 키운 체력으로 무대를 아주 찢어놓고 오겠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무대에서 날라다닐 그날을 기다리며 준비 단단히 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며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복을 챙겨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운동에 나선 홍지민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89kg에서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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