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가 가족여행을 떠났다.

5일 클론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텔의 꽃은 조식♥ 코로나로 뷔페는 아니었지만 맛난 황태국 사골우거지에 해물순두부는 그리운 엄마의 손맛 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 강선과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있다. 행복해보이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