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이름 모를 다양한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데 사실 오늘 아침 방송전에 알러지로 얼굴 뒤집어졌던거 아무도 모르겠지 생방송 들어가니 멀쩡해진 생방송 최적화 스타일 (저 이름모를 알러지가 한 20개는 있거든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알레르기로 인해 피부가 울긋불긋 해진 모습. 안선영은 이름 모를 알레르기를 20개 이상 앓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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