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7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제니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체구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명품인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달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진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