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가? 아닌가??' 이든이랑 함께 있을 때 잠깐 길을 못 찾아 헤매고 있었어요. '엄마~가보면 알지~~' 그래 맞아! 가보면 알지. 가 봐야 알 수 있지 #wooliliwoo#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뒷모습이 담겨 있다. 뒷모습만 봐도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이 어느새 듬직해 보인다. 채림도 이처럼 의젓한 아들에게 의지하며 행복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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