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세련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남자친구의 어머니 (하지만 저보다 엄청 어리신.......ㅎㅎㅎㅎ)께서 스위틀 선생님 모두에게 선물을 해주셨어요~~~이런 감사할데가... 덕분에 저도 하나 득템이요~!!! 제 팔찌!!! 보이시죠? #나도너희처럼 #아무걱정없이 #놀고싶어라 #.....그나마 #너희얼굴보면 #그나마걱정이사라지긴해 #나름소상공인 #힘내세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깔끔한 착장을 걸치고 자리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더해 그는 본인이 운영하는 놀이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