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그리운 한국의 맛을 달랬다.
이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코리안 스타일 치킨버거 고추장&김치"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영상에는 '김치 고추장 치킨버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진은 해당 햄버거를 들고 이리저리 카메라에 비춰서 안에든 재료들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인들이 좋아할 맛이 몽땅 들어가 있는 햄버거를 먹으며 이진은 한국 음식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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