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성연이 진예솔이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강성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딸을 낳았다면 이런 딸이였을 듯..... 아니 이런 딸이면 좋겠을..... 아니 이런 며느리가 와 주기를...... 사랑하는 후배 그리고 내 동생 예솔이와의 데이트 #진예솔 #사랑하는동생 #거의2년만에 #익선동 #삼청동 #집짓고살고픈 #잊지못할시간 #나중에꼭여행가자 #일찍헤어져서미안해 #건강하자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배우 진예솔이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남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성연과 진예솔은 어깨동무를 한 채 거울이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강성연과 진예솔은 지난 2015년 방송한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와 2017년 방송한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강성연은 두 사람의 관계를 묻는 댓글에 "두 작품 함께 출연했던 후배인데~ 서로 결이 참 잘 맞아서 친자매처럼 지내고 있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강성연은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