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절친 손나은이 보내준 간식으로 애교를 발산했다.

배우 박소담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츄러스가발 #필터같지만진짜츄러스 모두모두 굿모닝. 오늘도 우리 모두 화이띵. 고맙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촬영현장에 보내준 츄러스와 커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소담은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소담은 현재 이해영 감독의 신작인 영화 '유령' 촬영에 한창이다. '유령'은 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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