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뜻하진 않았지만 핑크...앤... 핑키쉬 #월요일#화이팅 #myfabulous#coloris #pink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분홍색 레깅스복을 입은 채 헬스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김경화의 군살 제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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