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3남매와 보내는 행복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 오늘의 놀이는 #압축티슈 물뱀만들기 용희는 아 ~가래떡놀이하는구나 라며 서현이한테 자기꺼 색칠시키고 가래떡 먹기 ㅎㅎ 세은이는 넘 재밌다고 10번도 더 했지요 ^^ #소여사미술놀이_모음 #압축티슈놀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소유진의 3남매가 동전 티슈를 가지고 미술 놀이는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딸이 티슈를 색칠하는데 여념이 없는 와중에 아들 용희는 동전 티슈와 비슷하게 생긴 가래떡을 먹으며 동생들의 노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소유진의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센스 있는 놀이 아이디어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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