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장영란이 아들과의 애틋한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다며 안아주고 춥다며 모자주고 춥다며 귀마개주고 유치원 버스 탈땐 #사랑을준다#내목숨보다더사랑해날이 음청 춥네요봄 되기 전 마지막 추윈가봐요옷 따숩게 입고 나가세요오늘도 우리 화이팅입니다#등원스타그램#아들스타그램#감동스타그램#장영란그램#장블리그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영란이 아들을 품에 안고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아들이 춥다며 본인을 안아주고 모자를 주고 귀마개까지 줬다며 아들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등원 버스에 탄 후까지 모자는 서로를 향해 사랑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따뜻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 '네고왕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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