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발레무용가 출신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망할놈의#브이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윤혜진과 엄태웅의 딸 엄지온 양이 소리 내어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엄지온 양은 "어제는 브이라인이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동그랗게 됐단 말이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윤혜진은 딸의 눈물을 닦아주며 "아니야 오늘 안 동그래 브이라인이야. 어제 복싱해서 그래 지금 엄마랑 나가서 뛰자. 울지 마"라며 위로해 줬다. 더해 윤혜진은 영상 위에 "어제 얼굴이 지 눈에 브이라인이었던 모냥... 엄마 눈엔 똑같"이라는 글과 "어제 아예 브이라인 맞냐고"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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