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6키로 되는 41일밖에 안된 우리집 먹깨비 주말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생후 41일된 아기는 엄마 품에 쏙 안겨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바쁜 육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구재이의 미모 또한 흑백에도 빛난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식을 올린다. 남편은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고 최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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