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가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8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ekend Family Tim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모습. 다 가려진 모습에도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8등신 비율을 과시하는 스테파니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미초바는 빈지노의 1년 9개월 군 복무 기간도 기다려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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