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해왔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아아빠랑 차에 짐 한~~~가득 싣고서~ 당진 고고씽 오늘은 우리 시엄마 생신이에요 나에게 가장 큰~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울 엄니 로아아빠랑 큰 맘 먹고 좋은 #선물 하나 해드렸지요 두찌 낳고!! 또 열심히 일하면 되지이이요 울 엄뉘 !! 오래오래 건강하세유..알라뷰 생신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울 로아저씨 2틀 사이에 더 큰거같눼.. 힘도 옴총 쎄지고 어흉..오메메.. 백금이 만나기 전 까지 엄마랑 재밌게놀쟈 이모 삼춍들 안녕히주무세요 꾸우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출산을 앞뒀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시어머니 생일을 맞이해 당진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어머니를 위해 '좋은 선물'을 해드렸다며 전했다. 당진으로 이동 중인 그의 차 안에 있는 여러 개의 쇼핑백이 눈에 들어왔다. 더해 그는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시어머니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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