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남편과의 커플샷을 인증했다.

9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꾸핑꾸 애교쟁이 등원 시켜주고..엄빠는 서울로. 로아야 엄마가 로아동생 데려올까? 좋아? 어때? "됴아!! 아가 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흠.. 알겠엄 믿어보겠엄 사랑해ㅋㅋㅋ우리 엄니 아부지 덕에 너무 잘 먹고 가유.."라고 적었다.

이어 "순산하고 오겠습니댜. 이제 서울 왔으니 #출산가방 슝슝 내일은 두찌맞이 침대조립.. 뜨하아아아 다음주 월요일.. 벌써 무섭네효오오...#우리집 #귀요미 #로아누나 #딸스타그램 #김로아 #사랑해 #엄빠 #금방올게 #로아아빠 #화이팅 #예비아들맘 #갈비뼈 #보호중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딸이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럽게 미소 짓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안소미를 위해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1'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