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직접 어플 개발 소식을 알렸다.
9일 오후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풍회의중! #안녕하세요 #어플개발에함께하고있는 #지숙입니다 (데헷) #오늘도시스템안정화와 #새로운기능업뎃을위해 #계속노력중에있습니당"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어 어플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세상모든개발자분들!!!!!! #리스펙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지숙은 이와 함깨 사진을 게재했다. 노트북을 켠 채로 일하고 있는 모습. 남편 이두희의 도움을 받아 어플 개발에 성공한 지숙의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숙은 지난해 10월 31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식을 올렸다. FashionN 예능 '팔로우미 리뷰ON'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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