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비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를 준비중이에요. 영화제측에서 대기시간동안 쉴수있게 룸을 주셨어요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호텔 방 침대에 올라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아이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몰리 젠슨 역으로 출연중이다. 특히 '고스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공연이 중단됐다가 지난 2일, 60일 만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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