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인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장예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장예인은 사진과 함께 "이번주도 파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인은 흰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예인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장예인의 러블리한 눈빛과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며 현재는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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