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주한 아침. 저는 어제 생각이 많아 잠을 설쳐 거의 밤을 샌듯하네요..일어나고 계속 넘나 피곤. 한살 더 먹고 해도 바뀌지 않고 요즘따라 할 일도 너무 많다보니..삶도 일도 인간관계도 격하게 심플하고픈 #미니멀라이프 플랜이 여러모로 꼬이는 너무 싫은 이 느낌..#월요일 일찍부터 정신없이 하루시작 흠..왜 벌써 배고프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다. 아침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 하나 없이 완벽한 채은정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채은정은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elo(클레오)'로 데뷔했다. 2003년까지 클레오로 활동한 채은정은 이후 홍콩 걸그룹, 치과 코디네이터, 에이전시 운영에 나선 바 있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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