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신보라가 뉴저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신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보라가신보라의뺨을후려치던어제의뉴저지 '어서와 이방인(Feat. 코로나19)의 삶은 처음이지?' 지금이 아니라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상황들을 마주하고, 하나하나 소화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든다면 저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죠?:) 이 피드를 읽고 있는 당신 모쪼록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셔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눈을 맞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전한 신보라의 근황이 더없이 반갑다. 밝은 미소가 청초한 근황이다.
한편 신보라는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비공개로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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