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나라가 커피차 선물에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라켓소년단 촬영장으로 소속사 #후시크리에이티브 에서 너무 맛있는 #커피차 #츄러스 #소떡소떡 보내주셨어요. 소속배우 #기살려주기 #대성공 추운날 정말 꿀같은 선물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소속사에 선물받았던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오나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영화 '간첩' '댄싱퀸' '결혼전야' 등과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나의 아저씨' 'SKY 캐슬' '99억의 여자' '십시일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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