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부모가 되기 전 마지막 주말을 보냈다고 전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로, 부부에서 부모가 되기 전 마지막 주말을 보내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두 권미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권미진은 임신하기 전 모습부터 최근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을 올리며 그동안 남편과 보내온 시간을 되짚었다. 더해 그는 이번 주말이 부모가 되기 전 마지막 주말이었다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권미진은 권미진은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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