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지민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통. 와 신기하네요 4세트했는데 알통이 생기다니 아이고 진짜 계속 신기할뿐 웨이트를 하다니요 근데 재미가 살짝 있으려고 합니다 몸 라인이 쬐~~~~금 달라지는듯ㅋㅋㅋ새삼스럽게 몸 만드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홍지민이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있는 힘껏 힘을 줘 알통을 자랑하는 홍지민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89kg에서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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