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처음 맞이한 허니베어 생일 신랑 지방에서 올라오는 동안#티라미수 #케이크 만들고 #두부미역국 이랑 12곡 #잡곡밥 짓기 미리 몰래 준비한 선물 주면서 밤 12시 땡~ 할 때 #생일파티 생일축하해 ~아내바라기 평생 알콩달콩 행복하자, 우리♥ #happybirthday #생일#생일축하해 #내사랑#까꿍이#아빠 #무알콜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직접 준비한 생일 선물들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 달달한 신혼의 맛을 보여주고 있는 예비엄마 조민아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는 2월 20일 결혼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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