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검사결과가 6일차인 오늘나왔어요~~당연이 음성이죠^^ 꺄~~~~~ #6일차 #격리중 #태국 #음성 이닷! #방콕라이프 #신주아 #코로나이겨내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주아는 태국의 호텔에서 자가격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영상을 통해 "태국은 체크인하는 날을 0날로 기준으로 해서 총 15박 한다. 어제 검사하고 오늘 6일째인데 결과가 나왔다. 음성이라고 한다"며 "내일 드디어 산책할 수 있겠다. 룸서비스를 시킬 수 있어서 무엇을 멋을까"라고 행복해했다.
신주아는 이어 룸서비스 메뉴판을 살펴보는가 하면 태국어 공부를 하고 디저트 시간을 가지며 시간을 보냈다. 신주아의 우월한 비주얼이 자가격리 중에도 아름답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 ‘얼마나 좋길래’,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맨투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4년 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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