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 함진마마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 아침부터 내 몸 봐라. 오늘은 더 가볍다~ 하긴 이해도 가긴 가요 13kg인데 1kg 2kg도 아니구"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진마마는 묘기를 부리고 있다. 다이어트 후 13kg 감량에 성공한 함진마마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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