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공효진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꽃들 사이에 앉아 화사한 미모를 짓고 있는 모습.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공효진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해 SBS ‘질투의 화신’, KBS2 ‘프로듀사’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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