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현영이 세련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10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진이랑 인연이 벌써 5년 가까이 되가네~~항상 생각해주고 누나 챙겨줘서 고마워 누나가 앞으로 더 잘할께~ 누나한테 정말 좋은일있을때 축하주로 마시게 고이고이 모셔둘꼬얌. 지금까지 살면서 받은 가장 큰 샴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선물받은 샴페인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꾸민듯 꾸미지 않은 올블랙 데일리 룩을 자랑하는 현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SKY,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스페셜 MC로 녹화를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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