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알리가 아들과의 스튜디오 촬영을 인증했다.
9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사진도 스냅촬영했는데 이런 스튜디오 컷은 50일 이후 처음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서는게 처음이라 낯설고 무서웠을텐데 잘 해줘서 고마워, 도건아. 극성은 아닌데.. 엄마는 엄만가보다, 나보단 도건이 생각만 가득했다. 니가 편하고 즐겁길 바라는 마음이 이렇게 간절할 줄이야. 오늘 정말 수고했어,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자신을 똑 닮은 아들 도건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모습. 과자를 먹으며 여유 만만한 알리의 아들 도건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수 알리는 출산한 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하게 되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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