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현영이 아름다운 미모로 설인사를 전했다.
11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현영이예요~~ 이제 정말 2021년 새해에 문을 열게되었어요. 20년에 모두들 힘드셨죠 올 한해는 좀 좋은 소식들로 모두 모두 희망과 꿈을 가질수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여러분께 좋은 기운 드릴수있게 노력할께요 인친님들 항상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쪽 쪽 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모습.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현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