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아들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아들과 홍콩에서 나들이를 나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훌쩍 성장한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에서 근무하는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으며, 홍콩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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