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부모님과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트레이닝! 모두가 애슬리트입니다! 엄마 66살 아버지 71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추성훈의 부모님이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 담겨있다. 아버지는 역기를 들고, 어머니는 스쿼트를 하고 있다. 추성훈의 부모님은 운동선수 출신이긴 하지만 연세에 비해 남다른 체력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네티즌들은 "어머님 대단하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멋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가족", "사랑이도 운동하나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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