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층가소음 걱정없는 초보자 운동을 소개했다.
11일 오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희 바이브'를 통해 '층간소음 걱정없는 초보자 운동 10 MIN BEGINNER DANCE WORKOUT'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붉은색 나시에 숏레깅스를 입은 채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을 선보이고 있다. 골반을 쓰는 운동 같은 경우 가희는 나시를 올려묶고 탄탄한 복근을 공개. 감탄을 자아내기도.
가볍게 다리운동부터 시작해 춤추듯 온몸을 사용하는 초보자 운동을 하나씩 섬세하게 보여준 가희는 애둘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11자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다리 라인, 팔근육을 자랑했다. 영상 중간중간 가희는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지었으며, 영상 말미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머리를 하나로 올려묶은 채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가희의 흘러넘치는 건강미가 놀라움을 더한다.
약 두달만 올라온 가희의 새 유튜브 영상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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