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일1팩 요건 완전 백색 시트지네~~여러분!! 2021년이 와버렸어요. 뭘 했는지 기억이 없는...건강한 명절 보내시고요. 복 마~~니 받으세요. 굿나잇. 좋은 꿈들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자택 거실에서 여신 느낌의 잠옷을 입은 채 팩을 하고 있다.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상아의 뒤편으로 고가로 보이는 피규어 장식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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