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솔비가 싸이월드 부활 소식을 반겼다.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는 "매일 작업만 하니깐 꾸미는것도 까묵었다 예전엔 나를 가꾸는게 우선시 되어 백화점을 먼저 가곤 했는데 이젠 작품 꾸미는게 먼저가 되어 화방이나 철물점을 간다ㅋ 가끔 거울볼때면 이렇게 나이들어 가는건가.. 라는 생각도 했는데 이제는 이런 내 모습이 익숙해지고 있다?? 화려함과 소박함의 오버랩, 그 사이 존재하는 빛, 그 빛이 나를 지켜줄거라 믿어. 오늘도 화이팅 #전시준비중 #싸이월드부활소식이반가워서 #간만에갬성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작업 중인 작품 앞에서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더해 솔비는 장문의 글을 남기며 싸이월드가 부활한다는 소식이 반가워서 감성 글을 적어봤다고 말했다.
한편 솔비는 최근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에 메인 아티스트로 초청받은 사실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