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인스타그램
김경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진이 식당 운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9일 개그맨 김경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김사장입니다. 인친님들 배민 어플 켜시고 찜 한번씩 눌러주시면 큰 힘이 돼요"라는 글과 함께 어플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어 "요즘 열심히 제가 서빙하고 있는데 많이 힘드네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며 "찜 한번씩 눌러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식당을 운영 중인 김경진은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다른 자영업자들과 마찬가지로 고충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모델 전수민과 개그맨 김경진은 지난해 6월 2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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