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투브에서 #열쩡부부 를 검색해주세요 열정 아니구 열쩡 입니다 그동안과는 조금 다른 모습들 담아봤어요. 다음주 목요일까지 많이 참여해주세요. 이번편 저희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의 이야기를 그릴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걸으면 걸을수록 아름다운 동네에 살고 있거든요. 촬영하는 날 눈이 쌓여있었는데 눈내린 곳을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 마다 참 좋았네요. #커플신발 신으면 저는 그렇게 기분 좋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야외의 한 돌계단에 앉아 있다. 마스크부터 의상, 신발까지 커플룩으로 맞춰입은 두 부부의 모습이 세상 달달하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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