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나디아쌤이랑 수다떠는 날. 오늘 주제는 ‘설연휴 폭식예약?! 급찐자 안되는 꿀팁’ 이에요. 잠시 후 3시반, 오셔서 인스타 라이브 들어오세요. 짧고 굵게 같이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요가 강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현진은 연휴 사이 체중 증가를 방지하려 미리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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