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이윤미는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엄마 껌딱지. 라엘공주와 똑같이 팔꿈치 만지면서 주무십니다. 앞치마와 한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윤미는 내추럴한 모습인데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딸을 안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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