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까치까치설날은어저께고요 #우리우리설날은오늘이래요 곱습니까? 안곱습니까? 2021년은 다르게 계획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멋진 꿈을 꾸는해가되길 기도할께요! 시끄러운세상이지만 여전히 하늘은파랗잖아요. 우리도 파란하늘을 다시 느껴야해요. 잃어버린 세월을 회복하는 한해가 될꺼예요.모두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빨간색 저고리와 꽃 무늬가 들어간 치마를 입고 머리에는 검은색 레이스가 포인트인 장식을 달고 있다. 퓨전 스타일의 한복은 서정희의 세련되고 단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더해 퓨전 한복의 미를 더욱 살리는 액세서리는 그의 센스를 엿보이게 했다.

한편 서정희는 책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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