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 미쉘 바스키아는 불꽃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눈이부시게 불타올랐고 비록 그 불은 꺼졌지만, 그의 삶이 남긴 불씨는 아직도 뜨겁게 남아있습니다. 역시 천재 아티스트들의 작품세계는 화려하고 흥미로운 반면 참 어렵고 고독하다... 그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그저 옅보는것 만으로도 왠지모를 쓸쓸함과 아픔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많은 여운이 남는 그와의 뜻깊은 만남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한 전시회를 방문한 근황.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며 동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은 어린시절부터 뛰어난 미모로 CF 모델 활동을 했으며,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에는 연예계에 데뷔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또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