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l i care about is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혹은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레이스로 된 끈나시 이너에 가죽재킷을 걸친 채 성숙해진 분위기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월 14일 종영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한 바 있다.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는 끔찍한 학대를 당한 유기견들을 위해 만들어진 연예인 공동 임시보호소 '어쩌개 하우스'에서 반려견 전문 집사들과 유기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공동 임보 프로젝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