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요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 선생님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가 둘째날 동작들을 배우고 내일도 계속 열심히 난이도 있는 동작 도전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지가 레깅스 요가복을 입은 채 자세를 취하고 있다. 장백지의 유연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장백지는 넷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장백지는 라이브 방송 중 한 팬의 "복부가 살짝 나온 것 같다. 배를 감싸기 위해 덮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내가 이미 많이 늙지 않았나. 임신과는 관계가 없다"며 "세 아이를 낳으니 기억력도 이전과는 큰 차이가 있다. 몸이 부어보이는 것은 순전히 몸 상태가 늙고 신진대사도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012년 사정봉과 이혼, 지난 2018년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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